퇴근은 시작일 뿐
주 52회 반복되는 월요일에서 토요일의 흐름. 금요일 퇴근의 순간, 그 순간의 환희를 춤과 움직임으로 표현한 뮤직비디오입니다. 지하철에서 춤을 추는 청춘들, 건물 옥상에서 기쁨을 외치는 이들, 회사 엘리베이터에서 즉흥 축하파티를 벌이는 직장인들, 모든 순간이 자축의 장소가 됩니다.
이 영상은 산뜻한 하이프 무드를 중심으로, 일상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소소한 쾌감을 집중 조명합니다. 퇴근 알람, 퇴근 버튼, 냉장고 앞에서의 한숨, 그리고 그것들을 축하하는 움직임.
자신을 축하는 첫 걸음은 그저 몸을 움직이는 것일 수 있습니다. 그 춤이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댓글 2
피기
오늘 퇴근길에 춤췄던 사람이 바로 나야!
2026-09-09 16:14
디기
그 춤 실황 보여줘!
2026-09-09 16: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