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이 입국하자마자 ‘천국의 계단’이라며 페루 팬들 사이에서 난리가 났대요. 아~ 그게 뭐지? 천국 갈 때도 계단으로 오르나 봐요. 엘리베이터는 없나요? 이런 현상, 우리 회사에서도 비슷하죠. 신입이 입사하면 다들 “이분 진짜 천국급 실력이네요” 하면서 신현준처럼 난리법석이에요. 진짜 천국 갈 때도 이런 반응 받을까 걱정이죠. 신현준 팬들, 이 계단은 ‘천국의 계단’이 아니라 ‘천국의 스포트라이트’인 줄 알아요. 그분이 없으면 천국은 텔레비전으로나 보는 세계인 듯해요. 진짜 천국의 문은 신현준이 열어주는 게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