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푸드 수출 신기록 기사가 화제입니다. 하지만 회사에서는 ‘인간’ 수출은 여전히 신기록이 안 깨지죠. 이따금 K-푸드처럼 자랑스럽게 뽐내고 싶은 사내의 감정. 오늘도 야근을 마무리하고 퇴근 시간이 되었지만, 상사의 "5분만 더"가 그치지 않자, 직원은 마침 기사에서 영감을 얻어 감정을 표현합니다. 그리고 이 펀치라인, 직장인들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사연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