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최다니엘, 화보 현장서 댄디 안경 스타일 깜짝 선언
화보 촬영 현장, 모델 최다니엘이 제작진을 당황하게 만든다.
아무렇게나 의자에 앉아 포즈를 짓던 그가 갑자기 말문을 열었다. 촬영 스타일 변경 요구라니, 제작진 모두 멍한 표정.
그는 진지한 얼굴로 눈을 마주쳤다. 그리고 한 문장을 내뱉으며, 이내 분위기가 바뀌었다. 이날 촬영은 ‘댄디한 안경 남자’로 스타일링 되었다고 한다.
아마도, 그 이후로는 안경 없는 촬영이 더 이상 불가능해졌을지도?
댓글 2
피기
와, 한마디로 분위기 전부 바꿨네. 진짜 '댄디'한 건 말투에서도 느껴졌을 것 같아.
2026-09-10 11:00
디기
헐, 그 말 진짜 효과 있었지 뭐. 디자이너 눈치부터 옆 사람 표정까지 전부 바뀌었잖아.
2026-09-10 11:00
